2023년 1월 14일 토요일

[슬램덩크 제11권] 제113화. UNSTOPPABLE

 제113. UNSTOPPABLE

 

서태웅의 활약으로 북산은 4045로 추격한다. 경기를 구경하던 신라중학교 선수들은 서태웅이 자신들의 학교 출신이라는 것에 자랑스러워하며 서태웅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다시 서태웅이 공을 잡았을 때 관중들이 환호하기 시작했다.

 


이때 경기장 밖에서 상양의 김수겸과 성현준, 장권혁이 엄청난 환호성 소리를 듣는다. 성현준은 북산이 선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김수겸은 북산이 간단히 무릎을 꿇을 녀석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자신은 해남의 승리도, 해남의 패배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그냥 돌아가겠다고 한다.

 


서태웅이 다시 득점에 성공하면서 4247이 되었고, 다시 3점슛을 성공하면서 4547로 추격하게 되었다. 결국 해남이 작전타임을 요청한다.

 


남진모 감독은 이제 막 중학교를 졸업한 녀석에게 뭐하는 거냐고 소리쳤고, 전호장은 자존심이 상하지만 서태웅이 보통 1학년이 아니라고 말한다.

 


박하진 기자는 자신이 했던 서태웅의 자기중심적 플레이라는 말을 취소한다고 말한다.

서태웅의 플레이는 자기중심적이라든가 하는 수준이 아냐. 그는 이미 게임을 지배하고 있다!!”




2023년 1월 13일 금요일

[슬램덩크 제10권] 제112화. SELFISH

 112. SELFISH

 

서태웅은 시합에 지는 건 참을 수 없는 성격이었다. 그것을 박하진 기자는 서태웅의 결점, 자기 중심적인(Selfish) 플레이로 보았다.

 


강백호는 채치수가 돌아올 때까지 점수차를 지키자고 외쳤고, 송태섭이 그 말에 대답을 하는 것을 포착한 이정환이 송태섭을 가로지르는 패스를 시도해서 전호장이 공을 받는다.

 



전호장이 슛을 쏜다고 생각하고 강백호가 점프했지만, 전호장은 한템포 죽이고 슛을 시도한다. 이것을 서태웅이 막아낸다.

 



다시 속공을 시도하지만 해남의 수비 전환이 빨라서 속공은 무리였다. 박하진 기자는 서태웅의 제멋대로인 플레이는 오히려 해남과의 점수차가 벌어질 거라고 생각한다.

 


송태섭이 공을 잡았을 때 서태웅의 이글거리는 눈은 패스를 부르고 있었고 서태웅은 전호장을 따돌리고 골밑 슛을 성공시킨다. 3845로 북산이 한점 추격한다.

 




다시 해남의 공격 찬스에서 이정환에게 가는 공을 가로챈 서태웅이 슛을 성공시키며 4045로 다섯점 차이로 추격한다.






[슬램덩크 제10권] 제111화. 킹콩 동생

 제111. 킹콩 동생

 

대기실에서 채치수와 한나는 함성소리를 듣는다. 곧이어 채치수의 동생 소연이가 와서 말한다. 

굉장해!! 백호가 또 엄청난 플레이를 했어!!”

 


강백호는 과거 채치수가 자신에게 가르쳐준 리바운드 기술을 생각하며 골밑을 장악하고 있었다.

 


  • 알겠냐. 리바운드를 잡느냐 못 잡느냐는 골밑의 포지션 싸움에 달려있다...
  • 몸으로 버텨서 막는다!! 이것이 스크린 아웃이다!!
  • 볼을 잡으면 겨드랑이 밑으로 잡아당겨.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는 투지를 상대에게 보여줘라.
  • 멍청하긴!! 너처럼 잡고나서 방심하는 게 가장 위험해!! 착지와 동시에 밑에서 노리고 있는 녀석도 있다!!
  • 골밑은 전장이다!! 자신의 골밑은 어떡해서든 사수해야만 해!!

 



강백호가 해남과의 경기에서 리바운드로 활약할 즈음, 다른 경기장에서는 능남이 무림을 100점 이상의 득점으로 눌렀다. 능남이 11764로 무림을 꺾은 것이다. 변덕규(202cm)는 득점 35점에 리바운드 17, 블로킹 4개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냈다. 일부에서는 변덕규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윤대협은 아직까지 자신의 실력의 모든 것을 발휘하지 않았다. 관중들은 내친김에 해남도 물리치라고 환호하였다.

 


전반 2분을 남겨둔 시점에 북산이 34점이고 해남이 45점이었다. 북산이 속공을 시도하려고 하지만 해남의 수비 전환이 엄청 빨라서 속공은 무리였다. 이때 서태웅이 득점에 성공하면서 4536으로 추격하였다.

 


박하진 기자는 서태웅이 슛을 쏘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한다. 만약 노골이 되었으면 역습을 당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신인치고는 뛰어난 플레이어지만 플레이가 자기 중심적이라는 결점이 있다고 박하진 기자는 판단했다.

 


[슬램덩크] 제110화. 고릴라가 빠진 구멍

 제110. 고릴라가 빠진 구멍

 

강백호는 앞에 있는 권준호에게 길게 패스하면 속공을 시도한다.

 


권준호가 레이업 슛을 시도할 때 전호장의 뛰어난 점프력을 선보이며 권준호의 슛을 블로킹한다.

 


그런데 그 공은 달려오던 서태웅에게 패스한 꼴이 되었다. 서태웅이 슛을 성공시키며 3039가 되었다.

 


강백호는 고릴라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하면서, 고릴라가 빠진 구멍은 자신이 메운다고 말한다.

 


해남의 고민구가 공을 잡았을 때 강백호가 블로킹을 하려고 점프를 시도한다. 고민구는 강백호 옆으로 살짝 빠지면서 레이업 슛을 시도한다.

 



강백호는 따돌렸지만 바로 뒤에 서태웅이 고민구의 슛을 막아냈고, 공은 다시 해남의 이정환이 잡아낸다




리바운드에서 해남의 4명이 골밑에 집중되어 있어서 북산으로서는 리바운드에 열세에 놓일 수밖에 없었다.

 


전호장이 공을 잡아서 슛을 시도할 때 강백호가 막아낸다.





[슬램덩크 제10권] 제109화. ACCIDENT

 109. ACCIDENT

 

채치수가 바닥에 쓰러져서 일단 경기가 중단되었는데, 발목이 엄청 부어올라 있었다. 채치수가 빠지면 북산으로서는 정신적 지주가 빠지는 것과 같기에 해남으로서는 점수를 벌릴 찬스가 된 것이다.

 


북산고 대기실에서 한나는 의무실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채치수는 붕대로 묶어달라고 말한다. 그리고 한나에게 말한다.

 



뼈가 부러져져도 좋다... 걸을 수 없게 되어도 좋다...!! 간신히 잡은 찬스다...!!”

 

채치수의 말을 대기실 밖에서 듣고 있던 강백호는 다음과 같이 외치며 경기장으로 향한다.

 


타도 해남!!”

 

안선생님은 채치수가 없는 지금으로서 골밑은 서태웅과 강백호에게 막아달라고 말한다.

 


이정환은 인사이드를 중심으로 공격하자고 말한다. 전호장이 해남은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고 말하는데, 이정환은 해남의 플레이어라면 그런 물러터진 소리는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 말에 대해서 전호장은 생각한다.

 


그래... 왕자 해남은 항상 이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선택한다!! 상대가 약점을 보이면 놓치지 않고 그곳을 찌르는 것이 해남의 바스켓이다!!’

 


전호장이 패스할 때 강백호가 커트해서 공을 소유한다.

 


[슬램덩크 제10권] 제108화. 초강력 리바운드 머신

 제108. 초강력 리바운드 머신

 

서태웅이 전호장을 따돌리고 나가려는 순간, 나름 순발력이 강한 전호장이 서태웅을 막는다. 물론 이것은 파울로 선언된다.

 


벤치에 앉은 강백호는 자기 대신 교체해 나간 권준호에게 외친다.
이봐요, 안경 선배!! 나 대신에 나간 거니까, 내 말 들어요! 서태웅에게만 패스하지 말아요!!”

 


강백호의 간절한 외침에도 불구하고 권준호는 서태웅에게 패스한다. 서태웅은 드리블로 나가려고 했고 전호장이 서태웅을 마크하려고 움직였다. 그때 서태웅이 멈춰섰고, 전호장은 관성의 법칙으로 멈추지 못했다. 이때 서태웅이 슛을 시도해서 성공시킨다. 점수는 263913점차이였다.

 



채치수가 수비 리바운드를 성공시킨다. 다시 서태웅에게 공이 패스되었고 서태웅은 다른 사람들이 무리라고 생각할 정도로 슛을 시도했다



공은 링을 맡고 튕겨나왔는데 채치수가 리바운드에 성공한다. 서태웅은 골밑에서의 채치수를 믿고 공격을 시도한 것이었다.

 


채치수가 리바운드에서 착지할 때 발을 잘못 디뎠고, 공은 서태웅에게 패스되어 서태웅이 득점에 성공했지만 채치수가 쓰러진다.





[베르세르크] 제11화 : 황금시대 (3)

제 11 화 : 황금시대 (3)   가츠는 자신을 공격하던 감비노를 칼로 찔렀고 , 감비노는 쓰러지면서 옆에 있던 등불을 건드리게 되고 그로 인해서 불이 나게 됩니다 . 가츠는 비록 정당방위였지만 자신을 키워준 감비노를 죽였다는 사실에 넋을 잃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