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15일 일요일

[슬램덩크 제13권] 제138화. 서바이벌 게임

 제138. 서바이벌 게임

 

626(). 오전 10시에 북산과 무림이 대결하고, 12시에 해남대 능남이 대결하게 되었다.

강백호는 새벽에 놀이터 농구코트에서 연습을 했다.

 


무림의 감독은 무슨 일이 있어도 북산만큼은 이겨야 한다고 선수들에게 말한다. 해남이 3전 전승으로 1위가 되고 나머지 팀들이 12패가 되면 득실점 차로 2위를 결정하기 때문에 가능한 점수차를 크게 벌여서 이겨야 한다고 선수들에게 주문하였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관중들은 해남과의 경기에서 돋보인 활약을 한 북산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경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강백호가 보이지 않았다.

 


새벽까지 놀이터 농구코트에서 연습을 하던 강백호는 어느새 잠이 들었었고, 1010분이 되어서 깨어났다.

 


북산은 채치수를 쉬게 하면서도 여유있게 무림을 상대하고 있었다. 후반 5분을 남겨놓은 시점에 강백호가 헐떡거리며 경기장에 도착했다.

 


채치수는 특훈의 성과를 일부러 능남에게 보일 필요가 없다며 강백호를 무림과의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한다. 강백호는 능남의 선수들 중에서 예전에 놀이터에서 자기보고 오라고 했던 황태산이라는 선수와 눈이 마주친다.

 



북산이 무림을 12081로 격파하고 11패를 기록하게 된다.

 


[슬램덩크 제13권] 제137화. 3 DAYS

 제137. 3 DAYS

 

결승리그 제2차전과, 3차전을 앞두고 강백호는 채치수에게 개인지도를 받는다. 강백호는 예전에 채치수가 말한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었고, 강백호는 이틀동안 하루 600 이상의 슛을 반복하기로 한다.

 


강백호는 신기할 정도로 불평 한 마디 없이 진지하게 연습에 임한다.

 


채치수와 함께 늦게까지 연습에 열중하고 있을 때 3학년 선배 권준호가 응원하기 위해서 체육관에 찾아온다.

 


이후 채치수가 수비를 하고 권준호가 강백호에게 패스하면서 강백호의 훈련을 도와준다.

 


3학년이라... 이번이 마지막이야. 만약 전국대회에 나갈 수 없다면... 모레 능남전이 마지막이야. 앞으로 3일이면 은퇴다. 후회는 남기고 싶지 않아.”

 



권준호의 말을 듣고 셋은 잠시 침묵... 채치수는 전국대회에 반드시 나갈 거라고 말한다.

 


[슬램덩크 제12권] 제136화. 슛을 노려라

 제136. 슛을 노려라

 

골밑이 아니면 전혀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하는 강백호였다.

 



정대만은 강백호를 마크하면서 지속적으로 강백호에게 필요한 것을 알려주었다. 단순한 강백호는 적의 말은 듣고 싶지 않다며 귀를 막는다.

 



그러나 경기를 하면서 강백호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아가기 시작한다.

 


강백호의 과제는 3일 안에 골밑에서의 슛이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채치수는 말한다.

 


[슬램덩크 제12권] 제135화. 센터 정대만

 제135. 센터 정대만

 

정대만이 23학년팀에 합류해서 센터를 맡게 된다.

 


도내 예선 결승리그에서 해남과 능남이 1승을 올려 리드하고 있다. 한편 북산은 팀의 기둥인 채치수가 해남전에서 발목 부상이 완치되지 않아 힘든 상황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국대회 출전은 두 팀에게 허락된다. 이미 1패를 기록한 북산으로서는 나머지 두 시합에서 전승을 거두는 것이 절대적 조건이다.

 

안감독님은 채치수의 백업 센터를 맡아줘야 할 강백호를 좀더 성장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해남전에서 통한의 패스 미스를 범한 강백호의 자신감 회복이 우선적인 목표였고, 현시점에서 강백호의 과제를 분명히 하는 것이 이변 연습경기에서 안감독이 노리는 목적이었다.

 

이후 계속되는 연습경기에서 강백호는 점수를 좀처럼 내지 못했다. 덩크슛이랑 레이업슛밖에 못하는 강백호가 정대만을 뚫고 안으로 파고들어갈 실력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강백호를 보면서 채치수가 말한다.

 


거꾸로 말하면 덩크를 할 수 있을 만큼 링에 가까운 위치에 가지 못하면 강백호는 쓸모가 없는 거야. 결국 참지 못하고 아무렇게나 패스를 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슬램덩크 제12권] 제134화. 빡빡머리의 역습

 제134. 빡빡머리의 역습

 

머리를 빡빡 깎은 백호의 머리는 금방 학교에서 화제거리가 되었다. 하루종일 구경꾼이 끊이지 않았다.

 


안선생님은 1학년 대 23학년의 연습경기를 제안한다. 부상중인 채치수는 쉬고, 정대만이 끼면 1학년이 불리하니까 심판을 보라고 한다.

 


[23학년팀]

  • 포워드 F 권준호 178cm
  • 센터 C 정병욱 180cm
  • 가드 G 신오일 170cm
  • 가드 G 이달재 165cm
  • 가드 G 송태섭 168cm

 

[1학년 팀]

  • 포워드 F 서태웅 187cm
  • 센터 C 강백호 188cm
  • 포워드 F 이호식 170cm
  • 포워드 F 이재운 172cm
  • 가드 G 오중식 163cm

 

연습 경기가 시작되고 강백호의 덩크슛이 터진다. 그런 강백호를 보고 채치수가 말한다.

이정환이나 고민구, 성현준과도 힘겹지만 대결을 펼친 강백호다. 이젠 정병욱이 혼자로는 어쩔 수 없는 실력을 갖췄어... 겨우 3개월만에 다른 부원들을 가볍게 눌러버리다니...”

 


하지만 안선생님은 이 정도로 만족하면 곤란하다고 말하면서 정대만에게 백호를 막아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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