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제6권] 제8화. 도깨비를 부리다
미로쿠와 카고메는 수상한 화가(고타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카고메는 그가 요괴는 아니었지만 도깨비를 부리고 있었다고 말하며 사혼의 조각에서 힘을 얻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때 이누야샤는 그들의 대화에 참여하지 않는다. 질투하고 있는지도...
카고메는 미로쿠가 가지고 있는 사혼의 조각이 몇개인지도 볼 수 있는 눈이 있었다. (그래도 그것은 미로쿠가 모은 것이었다) 밤마다 요괴들이 나타나서 여인을 데리고 간다는 말을 들은 미로쿠는 요괴를 퇴치하기 위해 그 집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들 일행에 합류하는 이누야샤...
도끼비들이 수레를 가지고 와서 그 여인을 데리고 가고... 미로쿠는 카고메의 자전거를 타고 수레를 쫓는다. 이누야샤는 도깨비들에게서 그 화가와 같은 냄새를 감지하고 이 일에 그 화가가 관련되어 있다고 확신한다.
도깨비들이 그 여인을 화가의 집으로 데리고가고... (얼굴만 남겨놓은 여인의 그림이 있다) 화가는 그 여인이 실제로는 싯포가 변신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때 화가의 집에 도착한 미로쿠와 이누야샤와 카고메 앞에 도깨비들이 나타나는데... (그 도깨비들은 화가의 그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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