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1일 수요일

[이누야샤 제6권] 제4화. 구슬 도둑

[이누야샤 제6권] 제4화. 구슬 도둑


너구리가 변신을 시도해서 이누야샤 일행을 덮치고 그 틈을 타서 미로쿠 법사가 카고메를 납치해서 카고메가 타고 있던 자전거에 태운다. 미로쿠 법사는 카고메가 갖고 있는 사혼의 조각이 목적이었다.

"안심하십시오. 저는 부처님을 받드는 몸. 결코 수상한 자는 아닙니다. 사혼의 조각을 가져가려 했더니 당신이 달려있어서 말이죠."

 


카고메가 위험에 처해있다고 생각한 이누야샤가 철쇄아를 꺼내들고... 너구리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른다. 이때 미로쿠 법사가 오른손을 사용하는데... 이누야샤가 빨려들어가려는 순간에 카고메가 미로쿠 법사를 밀치고 이누야샤에게 달려간다. 이누야샤는 미로쿠 법사가 오른손을 드는 순간 엄청난 바람에 끌려가는 듯했다고 생각한다. 



카고메는 법사가 자신의 자전거와 함께 사혼이 조각을 가져갔다고 말하고... 이누야샤는 결국 법사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마을 기생집으로 간 미로쿠 법사는 카고메를 데려오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이누야샤는 땅바닥을 기면서 법사의 냄새를 추적하고... 결국 카고메의 자전거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기생집으로 들어간 이누야샤 일행... 이누야샤는 미로쿠 법사에게 사혼이 조각을 내놓으라고 하는데, 미로쿠 법사는 그것은 요괴가 가질 물건이 아니라고 답한다. 



무익한 싸움은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미로쿠를 철쇄아로 내려치지만 미로쿠 법사는 자신이 가진 지팡이로 철쇄아를 막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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