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제5권] 제7화. 뼈와 흙
이누야샤는 키쿄우의 화살을 맞고 봉인되는 꿈을 꾼다. 깨어나서 자고 있는 카고메를 보면서 키쿄우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이누야샤... 이때 카고메는 잠결에 무서운 요괴라고 생각해서 이누야샤의 뺨을 갈긴다...
이때 이누야샤와 카고메는 날아가는 요괴를 발견하는데... 이누야샤는 그 요괴에게서 금방 흘린 피냄새를 맡고... 그 피냄새의 주인공이 카에데라는 사실을 깨닫고 허겁지겁 마을로 향한다.
카에데는 키쿄우 언니의 무덤이 파헤쳐진 장소로 이누야샤와 카고메를 안내한다. 어젯밤에 자신을 귀녀 우라스에라고 말하는 요괴가 나타나서 키쿄우의 뼈를 가지고 갔다고 말한다. 이누야샤는 자신이 키쿄우와 원수지간이라고 말하며 간섭하기 싫어한다.
묘가 할아버지는 우라스에라는 요괴가 귀술을 부리는 마귀할멈이라는 말해준다. 이누야샤는 우라스에가 뼈만이 아니라 무덤의 흙까지 가지고 갔다고 말한다. 이때 카고메가 나타나서 아무리 미워도 키쿄우는 옛날에 죽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유골을 찾는데 도와달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누야샤가 키쿄우 꿈을 꾼 이후) 자신의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이누야샤가 못마땅한 카고메... 그렇지만 정작 이누야샤가 자신의 얼굴을 쳐다보았을 때 뭔가 두근거림을 느끼며 이누야샤를 밀어버린다.
이때 카에데는 부상을 입은 몸으로 언니인 키쿄우의 유골을 찾으러 출발한다. 카고메가 도와주겠다고 함께하고... 이누야샤도 하는 수 없이 따라나선다. 이누야샤가 뭔가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카고메...
한편 우라스에는 유골과 흙을 가지고 뭔가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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