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제1권] 제8화. 귀환
우물을 영험한 부적으로 단단히 봉했기 때문에 어떤 요괴나 마물이라도 뚫을 수 없다고 장담하는 카고메의 할아버지... 그런데 그들 앞에 이누야샤가 나타난다...
할아버지의 봉인은...
이때 카고메는 이누야샤의 옷에 묻은 머리카락을 발견한다. 다른 사람은 볼 수 없는 머리카락...
카고메는 머리카락이 이누야샤를 쫓아왔음을 직감한다...
머리카락 요괴를 막기 위해 카고메는 우물 앞에서 머리카락과 사투를 벌인다...
그러나 끊어도 끊어도 다시 모이는 머리카락...
카고메는 머리카락을 조종하는 본선을 발견한다...
문제는 그 본선이 이누야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
카고메는 결국 본선을 붙잡아서 자신의 피를 묻혀서 이누야샤가 볼 수 있게 만든다...
결국 본선을 끊어버리고... 머리카락을 물리친 이누야샤...
카고메는 유라의 목적이 사혼의 구슬이라면 목적을 달성했을 터인데... 쫓아온 것을 보고...
이누야샤와 자신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현대에 있으면 가족들까지 피해를 입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카고메는 이누야샤와 함께 과거의 시대로 가기로 결심한다... 이누야샤는 카고메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건네준다... 그 옷은 불쥐 털로 짠 옷이기 때문에 웬만한 갑옷보다 튼튼하다고 알려준다.
우물 아래로 뛰어내리는 이누야샤와 카고메...
그리고 그들을 기다리는... 역발의 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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