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2일 목요일

[슬램덩크 제6권] 제58화. 농구부 최후의 날

[슬램덩크 제6권] 제58화. 농구부 최후의 날


서태웅은 담뱃재가 묻은 농구공을 닦으라고 정대만에게 내민다. 거기에 침을 뱉는 정대만... 이때 강백호가 나서려는데 뒤에서 달재가 강백호를 붙잡고 말린다. 소연이도 백호에게 참으라고 말한다...



달재는 정대만에게 말한다. 

"부탁입니다. 돌아가주세요. 부탁입니다! 시합이 얼마 안 남았어요. 올해는 좋은 신인도 들어왔고, 태섭이도 돌아왔고... 잘 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전국대회에..."

 


그러한 달재에게 보기보다 용기가 있다고 말하는 정대만... 그러나 곧바로 주먹으로 달재를 날려버린다. 

"하지만 똑똑하지는 않구나!!"

 


이때 서태웅이 다시 농구공을 정대만에게 던지고... 정대만은 손으로 농구공을 막는다... 정대만은 자신이 뱉은 침을 자신의 손에 묻히게 된다... 

정대만에게 다가가는 서태웅... 그런데 그때 뒤에서 용이라는 친구가 대걸래로 서태웅의 머리를 내려치고 주먹으로 서태웅을 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쓰러지지 않고 서 있는 서태웅... 그에게 "질긴 놈이라고 말하는 용이에게 서태웅이 반격의 주먹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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